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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tton mind

나의 소통 방식 설문

애매하면 물어보는 편인지, 불편한 이야기를 먼저 꺼내는 편인지. 최근 3개월을 떠올리며 답해 주세요.

36·58·120문항 중 선택

  • 답하기 어려운 문장은 건너뛰거나, 이유를 따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 답은 이 화면에만 있고 저장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몇 문항으로 할까요?

소통 방식 설문을 읽기 전에

36·58·120문항 중 선택

묻는 영역

  • 애매하면 물어보기애매한 부탁이나 약속, 안내를 받았을 때 직접 물어서 분명히 하는지
  • 앞뒤 상황 살피기말 자체뿐 아니라 말투, 서로의 사이, 앞뒤 대화까지 함께 살피는지
  • 상대에 맞춰 말 고르기듣는 사람과 자리에 맞게 말하는 방식이나 전하는 방법을 바꾸는지
  • 내 선 말하기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어려운 것을 미리 말하는지
  • 불편한 이야기 꺼내기불편한 일이나 의견 차이를 먼저 이야기로 꺼내는지
  • 다 같이 괜찮은지 확인하기여럿이 정한 일에 모두 정말 동의했는지 확인하는지

최근 석 달 동안 실제로 한 일

이 설문은 성격을 묻지 않고, 최근 석 달 동안 실제로 한 행동을 묻습니다. 기한을 말하지 않은 부탁을 받았을 때 언제까지 필요한지 물어봤는지 같은 문장을 읽고, ‘거의 안 함’부터 ‘거의 매번’ 사이에서 가장 가까운 답을 고르는 식입니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답이 아니라 실제로 한 행동을 떠올려 고르도록 문장을 썼습니다. 그런 일이 없었거나 문장이 잘 이해되지 않으면, 답 대신 그 이유를 표시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아직 다듬고 있는 문장입니다

설문의 문장은 이 서비스가 새로 쓴 초안입니다. 사람을 대상으로 한 검증도, 전문가의 검토도 아직 거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설문은 검증된 심리검사가 아니며, 결과를 나에 대한 판정으로 받아들일 필요도 없습니다.

평균만 보여 드리는 이유

결과는 영역마다 내가 고른 답의 평균과, 그 평균이 어느 답에 가까운지, 각 답을 몇 번 골랐는지로 나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한 순위나 백분위는 없고, 답을 묶어 성격 유형으로 나누지도 않습니다.

영역마다 묻는 문장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한 영역의 평균이 다른 영역보다 높다고 해서 그쪽 성향이 더 강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영역끼리 견주기보다 영역 하나하나를 따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이런 일이 없었음’처럼 답하기 어렵다고 표시한 문장은 평균에 넣지 않습니다. 유효한 답이 너무 적은 영역은 평균을 내지 않고 그 사실만 알려 드립니다.

반대로 묻는 문장은 따로 둡니다

모든 문장에 답하는 방식을 고르면, 영역마다 반대 방향으로 묻는 문장이 섞여 있습니다. 내 제안에 아무도 답하지 않으면 그대로 정한 것으로 여기는지 묻는 문장이 그런 예입니다. 이런 문장은 아직 검토 중이라 답은 받지만 평균에는 넣지 않고, 결과 화면에 따로 모아 보여 드립니다.

설문 뒤에 모임 상황과 읽기 퀴즈까지 이어서 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그때도 평균은 설문 문장만으로 계산하고, 상황과 퀴즈의 결과는 각각 따로 정리합니다. 다른 테스트와 무엇이 다른지는 테스트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나오나요?